4월 27일 저녁 7시에 상남지역에 거주하는 일가 3사람이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성남에 사는 빈향자(여,50년생,전북 장수군 출신), 정자동에 사는 빈태현(54년생,전북 장수군 출신),수내동에 사는 빈상수(54년생,경남 창녕군 출신) 3사람이다.
서현동에사는 빈석철씨가 참석예정이었으나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처음 만났으나 이내 친밀하게 되었고 또 빈태현씨는 부친이 빈동준씨로 몇년전에 전븍지역대표로 활동하여 나도 만난적이 있어 매우 반가왔다.
또 빈향자씨는 집안일에 매우 관심이 많고 또 식구도 많고 이날 딸도 같이 나왔는데 연세대 수학과 졸업하여 성남에서 학원을하고 있는 재원이다. 35세로 아직 결혼을 안 하여 애를 태우고 있다고 한다.
빈태원씨는 정자동에서 모텔을 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만나기로 하고 헤어 졌다.
빈향자 : 018-345-1861
빈태현 : 011-710-1930
빈석철 : 011-270-7444
빈상수 : 011-727-0974
카메라를 가지고 갔으나 사진을 못 찍어 유감이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