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빈씨대종회 #대구빈씨 2020년3월13일 대구빈씨 카톡방의 토론 내용중에서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내용을 켑쳐하여 많은 대구빈씨종친님들이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이곳 대구빈씨 밴드와 대구빈씨 카페에 올립니다.
[빈병천] [오후 1:50] 성실님의 족보문제연구 자료 동영상 고맙게 잘 보았읍니다.
難解한 족보를 深層 分析하지 않으면 알수없는 내용들 입니다
종친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느라 고생하셨는데 인사가 늦었읍니다
史籍 기록에 있는
祖上을 무더기로 삭제 하고
6대조를 아버지로
할아버지를 아들로 바꾸고
가공인물을 선조로 만들고
형과 아우를 바꾸고
계열의 分派圖를 교란한것 등
대한민국 모든 문중을 통틀어 先代의 기록을 깡끄리 뜯어고친 족보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읍니다
족보는 창작물이 아닙니다
빈씨의 역사를 계승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족보의 존재 가치가 상실된 시대라지만 족보를 조금만 이해한다면 빈씨 종친 모두에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성실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도저히 우리 빈씨의 正統 족보라 할수 없읍니다
위의 주장에 대해 남준님은 60년전의 잘못된 족보를 다시 반복하는 어리석은 일을 왜 추진하는지요?
빈남준나갔습니다.
[빈성실 서울] [오후 2:16] 자기가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모양새입니다.
[빈성실 서울] [오후 2:18] 도망이 상책이 아닌데..
[빈재황 울산] [오후 2:23] 중국 인구가 많다보니 기발한 아이디어 가진 사람들도 많군요. ㅋㅋㅋ
[빈철성 賓哲晟🇰🇷世界賓氏宗亲会] [오후 2:38] 빈남준 전임 사무처장님 또 도망 가셨네요...이런 무책임한 분이 2008년부터 겅 10년간 대구빈씨 대종회 사무처장을 하면서...어떻게든 기해보(1959)를 공식 족보로 만들려고 아닌척 아닌척 하시면서 물밑 작업을 하였지요.
여기에 부화뇌동하여 일부 종친(무주지역, 의령지역. 장수지역, 거제지역...)들께서 자기 조상들의 역대 사적자료가 있는데도...
기해보로 그냥 맞추어 가자고 동조를 하시고 있는 상황 이구요..
지금도...얼렁뚱땅 넘어가려고 딴소리 하시는 하늘위의 똥산 같은 이들도 있구요. 방역 대상이 방역 작업 한다면서 뛰쳐나간
얼렁뚱땅 사무총장도 있고요...
깨어 있는 대구빈씨 종친 여러분들은
천천히 토론 좀 하면 좋겠습니다 !!
[빈병천] [오후 3:26] 4*7=27 억지를 주장하면서 도망은 왜 가는지
[빈병천] [오후 4:10] 우리 빈씨의 세보중 무주보는 가장 최초에 작성되었고 합리적으로 기술한 족보 입니다
90여년전(1930년경) 무주지역 선조분들이 무주가승보를 가지고 남해까지 찾아오셔서 무주세보 작성 작업을 하였읍니다,
당시 일제시대 무주에서 남해섬 까지 오시는 이동에만 최소 이틀은 소요되었을 겁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어려운 시절에 며칠동안 식사를 준비하느라 어려웠다고 돌아가신 할머니 생전에 기억을 말씀을 하였읍니다
[빈병천] [오후 4:11] 무주분들이 전국을 돌며 가첩을 확인하고 묘를 확인하고 무주세보를 만든것 입니다
그런 선조의 노력이 깃던 족보들을 신뢰할수 없다는 망언을 들어야 합니까?
[빈철성 賓哲晟🇰🇷世界賓氏宗亲会] [오후 4:17] 기해보(1959)를 주장하시는분들의 공통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1).다른 분들의 견해를 전혀 들어 보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토론 하기를 싫어한다.
2). 상대방에게는 질문하여 답을 요구하면서...막상 자신들은 회피 한다.(심지어 대종회 회칙도 공개 못 함.)
3). 역사적인 대구빈씨의 사적자료에 의한 인용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4). 마무가내식의 무조건 기해보로 하자고 억지 주장한다.
[빈병천] [오후 4:48] 기해보는 전국 종친 26명의 선대님이 합심하여 만든 족보가 아닙니다
합심이란 무엇 입니까?
마음이 합쳐졌다는 말인데 좋은 족보를 만들어 달라고 수단을 제출하고 집안 선대자료를 제공한 단순한 역할만으로 공동저자로 기록되었을 뿐 입니다
각 종친이 제공한 자료는 무시한채 편집자 주관의 잘못된 족보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해보의 탄생과 함께 기해보에 이름을 올리신 각 지역 종친은 보고만 있지 않았지요
기록에서 보듯이 회의시 문제제기를 하였고 무주,의령,남해의 거센 항의와 함께 집안의 50여년의 반목은 시작된 것입니다
여기에 정랑공파(대구), 송산공파(대전) 계열도 모두가 동의를 하지않고 있읍니다
[빈병천] [오후 4:58] 그래도 빈씨가 양반중의 양반이라 이정도 조용한 편이지 다른 집안의 문제였다면 법정싸움 과 함께 피나는 다툼 끝에 이미 전량수거 소각 되었겠지요
[빈병천] [오후 5:03] 조금만 족보를 이해하는 識者라면 남의 집안 족보와 빗대어 말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남의 집안 시조는 알에서 깨어났다, 조상의 관직을 허위로 준다, 는데 우리의 족보는 좀 틀리면 어때서........
그러나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엄연히 다른 嚴重한 상황임을 알수 있읍니다
그분들은 원래부터 내려오는 미화된 說話를 口傳,記錄하여 현실화 하였으나,
기해보는 옛날부터 내려오던 사실에 준한 賓氏 기록들 조상의 체계를 무시하고 중간에 뿌리의 근간을 바꾸고 다르게 고쳐쓴 創作 수준의 족보라는 차이입니다
[빈병천] [오후 5:10] 문중의 화합을 위해 德이라 생각하고 그동안 침묵 했읍니다
화합도 중요하지만 잘못된 족보를 확대 재생산하여 후대에 물려주어 고착화 하려는것을 바로잡는게 우선이라고 판단 했읍니다
[빈병천] [오후 5:12] 판단은 종친 여러분께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