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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

작성자빈철성 (賓 哲晟)|작성시간20.04.11|조회수108 목록 댓글 0

2020년 4월 11일은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제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고 독립과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과

대구빈씨 독립투사 5인에게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빈씨 독립투사 5인》

빈씨들도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항일투쟁에 가담한 분들이 많은데 빈광국(賓光國)선생은 중국 상해로 건너가 1924년 11월 김상덕. 윤자영. 엄항섭. 현정건. 곽상훈 등과 함께 상해청년동맹회에 가담해 항일투쟁을 전개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발간한 독립신문의 주필을 역임하시면서 항일독립운동에 깊게 관여를 하셨다.
빈상철 선생은 국내와 국외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 1942년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분이다.
빈영섭(賓永燮)(1887~1936년)선생은 전북 장수군 4개면에 독립선언서를 붙이는 3.1운동을 전개하고 도주했다가 6개월 만에 자수해 6개월간 옥고를 치른 공적으로 1992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된 분이다.
빈영홍(1876~미상) 선생은 경북 예천군 용문면에서 1919년 4월 2일 독립만세 시위에 앞장 서서 투쟁하다 체포되어 태형 90도를 맞고 혼절했다. 2009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빈태문(賓泰紋)(1906~1973년)선생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빈영호 전 경상대학교 총장의 숙부로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진주청년동맹. 신간회 진주지회 상무간사 등을 역임하고 사회주의 계열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일경에 잡혀 서대문감옥에서 3년간 옥고를 치른 공적이 있어 필자가 협력해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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