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빈씨 #대구빈씨대종회 #대구빈씨 종친회
웃음이 가득한 이 한 장의 사진속에 담겨진 孝婦孝子이야기:
사진속의 세계빈씨통보 서문(빈씨정거고려서;賓氏定居高麗序)의 작성자는 빈일만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서문을 서예작품으로 기록하신 분은 정주현鄭朱炫 여사(빈성실 종친님의 부인)이십니다. 4대가 한집안에서 정겹게 사시면서 빈씨의 전통인 家族문화와 孝문화를 실천하고 계시는 孝婦孝子를 소개 합니다.
대구빈씨가문에 孝婦孝子賞의 제도가 있다면 90세의 시부모님을 모두 봉양하시고, 며느리와 함께 손자손녀를 아낌없이 사랑하면서, 대구빈씨의 역사를 세계빈씨들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서예작품을 친필로 작성하신 정주현鄭朱炫 여사님과 같은 분에게 칭송을 한다면, 대구빈씨의 영예이자 세계각지의 빈씨들이 대한민국 빈씨의 문화적 우수성을 찬사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빈철성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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