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곳에 있으면(낮) 간상체의 광색소는 대부분 탈색되어 빛을 감지하지 못하고
추상체의 광색소는 일부만 탈색되고 일부는 탈색되지 않아서 빛을 감지합니다.
결국 낮에는 추상체의 광색소가 빛을 감지하는데요.
왜 간상체의 광색소는 강한 빛의 세기에 대해서 거의 대부분이 분해되는데
추상체의 광색소는 일부만 분해되나요?
혹시 레틴알과 스캇옵신의 친화력보다 레틴알과 포톱신(콘옵신)의 친화력이 더 커서 그런가요? 그래서 로돕신 보다 요돕신은 더 큰 빛이 있어야 반응을 하기 때문인가요?
간상체와 추상체의 민감도의 차이는 세포당 광색소의 차이와 시냅스의 구조로서 이해하고 있는데요. 정작 광색소가 탈색되는 차이는 모르겠는데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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