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안 내 방충망을 대대적으로 갈던 과정에서 인테리어 아저씨에게 배운 팁.
알루미늄 샷시문이 오래 돼서 열 때마다 삐걱 소음이 장난 아니게 크게 난다면?
해결 방법 두 가지:
1. 레일마다 WD-40 를 뿌려준다. - 제가 평소에 쓰던 방식. 그러나 오래 못감.
2. 아저씨가 가르쳐 준 팁 :
1) 십자형 드라이버를 준비한다.
2) 샷시문 하단 공간에 집어 넣고 (높낮이 조절하는) 나사를 돌려서 조정한다.
(원래 이게 정석이지만...) 혹은,
아예 레일과 샷시하단이 닿는 부분을 대충 밀었다 놨다 뽁작뽁작 해 본다.
이렇게만 해도 샷시가 조용~~하고 미끈하게 왔다갔다 하는 기적적인 변화를 맛보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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