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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안재형 작성시간14.11.15 상상예찬 제가 초창기 멤버였거든요. 그 과정을 만든 교수가 첫번째, 제가 두번째로 그 분 밑에서 통계 잡일을 좀 했었죠. 그 분은 암으로 가시고...
그후 가끔 소식 듣는데 크게 나아진건 없는것 같아요.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과정이 정립이 안되어 있습니다. 몇년전까지 정교수 단 2명이었는데 더 뽑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 과는 의대연구에서 통계문제들을 도와주는 consulting이 주 업무입니다. 학생 키울 여력은 없습니다.
연대보다 나쁘기 힘들다는 사실만으로 고대는 좀 나을거라 생각됩니다만, 뭐 나아봐야 얼마나 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울대 보건대학원도 있습니다. 시스템은 연대보다 나을겁니다. 차라리 거기가 나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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