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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선생님의 등장

작성자안재형| 작성시간20.05.19| 조회수31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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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ASMaster 작성시간20.05.20 저는 왜 유명한 프로선수가, 가수가, 배우가, 또는 교수나 한분야에만 잘아는 박사들이 세상일들을 다 잘할수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NBA 선수라도 공부도 제대로 않했으면서 바이러스가 이러니 저러니 떠들고 하는것을 볼때마다 너무 우습더라고요. 또 한분야에만 공부에 몰두해서 세상 돌아가는것도 모르는 교수들을 어떻게 "신격화"해서 모든것을 다 잘하리라고 생각하는지도 우습고요.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있듯이 자기가 아는것만큼 모르는것도 모른다고 할수있는 사람이 세상을 제대로 사는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eewoolee 작성시간20.05.20 자기가 아는것만큼 모르는것도 모른다고 할수있는 사람이 세상을 제대로 사는것 같습니다.
    ~~~
    이정도 되는 사람은 정신적 수준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앉은 사람.

    바람직한 모습.
  • 답댓글 작성자 SASMaster 작성시간20.05.20 heewoolee 아주 일찍 일어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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