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F(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작성자안재형|작성시간23.02.03|조회수828 목록 댓글 2

더 이상 쓰이지 않지만, 예전에 임상시험에서 결측치(missing)을 처리할 때 LOCF를 많이 썼습니다.

결측치가 있으면 바로 앞에 값을 끌어다 쓰는 겁니다.

 

아래 DF에서 보면 AUT의 3, 4번째 행 값을 바로 위 5를 끌어쓰고,

GER의 8.9번째 행 값에 7을 끌어쓰는 겁니다.

 

SAS에서 retain을 써서 했었는데, R에서는 tydyverse에서 fill()로 가볍게 해결되네요.

 

library(tidyverse)를 부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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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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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성찬 | 작성시간 23.02.03 감사합니다.
  • 작성자SASMaster | 작성시간 23.02.07 그렇죠, 요즘 임상시험에서 LOCF썼다가는 큰일나죠. ㅎㅎ 1997년에 이방법써서 FDA에 보냈다가 회사가 큰코다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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