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쓰이지 않지만, 예전에 임상시험에서 결측치(missing)을 처리할 때 LOCF를 많이 썼습니다.
결측치가 있으면 바로 앞에 값을 끌어다 쓰는 겁니다.
아래 DF에서 보면 AUT의 3, 4번째 행 값을 바로 위 5를 끌어쓰고,
GER의 8.9번째 행 값에 7을 끌어쓰는 겁니다.
SAS에서 retain을 써서 했었는데, R에서는 tydyverse에서 fill()로 가볍게 해결되네요.
library(tidyverse)를 부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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