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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는 엉덩이 만드는 습관 3가지

작성자샤론 김|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탄력있는 엉덩이 만드는 습관 3가지

 

 

나이가 들면 살이 처지고 주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꾸준한 노력으로 탄력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다.

그중 하나가 엉덩이. 탄력 있는 엉덩이는 건강의 상징이기도 하다.

탄력 있는 엉덩이를 만드는 생활습관을 알아봤다.

 

 

◇엉덩이에 힘주고 걷기


걷기 운동으로 엉덩이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등과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똑바로 걷는다.

엉덩이 근육에 힘이 집중될수록 예쁜 엉덩이 모양이 만들어진다.

보폭은 80~90cm로 약간 넓게 걸으면 좋다.

바른 자세로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 업이 될 수 있다.

 

 

◇계단 자주 오르기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평소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걷기 운동을 할 때 평지보다는 경사로를 택하자.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를 디디면서 미는 듯한 느낌으로

보폭을 넓혀 두 계단씩 오르면 효과적이다.

단, 내려오는 것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바로 앉지 않기


운동 후 곧바로 앉으면 그동안의 운동이 수포가 될 수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이 그렇다.

운동하면서 긴장했던 엉덩이 근육이 앉으면서

한꺼번에 자제력을 잃고 풀어지기 때문이다.

운동 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운동 강도와 속도를 줄이면서 근육이 서서히 풀리도록 한 뒤 앉는 게 좋다.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엉덩이에 지방이 쌓이게 한다.

장시간 한자리에 앉아 있어야 할 때는

수시로 엉덩이를 두드려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40~50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까치발로 서는 것도 좋다.

이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지 의식하자. 효과가 배가 된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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