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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좋아 꽃처럼 살고 싶다.

작성자수암|작성시간07.02.04|조회수38 목록 댓글 2

 

 < 초우당엔 365일 꽃이 핀다.>

 

이것은 낡아가는 육신에 그리고 

영혼을 스스로 채찍질 하고자

꽃답게 마무새하고자 담금질하는 

내 안의 나와의 약속이다.

꽃을 보고 있으면 게으름과

어눌함을 쫓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초우당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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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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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반농 | 작성시간 07.02.04 사계절 땅위에서 마음에서 피고지고 또 이어서 피어나는 초우당의 들꽃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꽃님이♣ | 작성시간 07.02.06 그래서.........................꽃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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