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우당엔 365일 꽃이 핀다.>
이것은 낡아가는 육신에 그리고
영혼을 스스로 채찍질 하고자
꽃답게 마무새하고자 담금질하는
내 안의 나와의 약속이다.
꽃을 보고 있으면 게으름과
어눌함을 쫓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초우당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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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우당엔 365일 꽃이 핀다.>
이것은 낡아가는 육신에 그리고
영혼을 스스로 채찍질 하고자
꽃답게 마무새하고자 담금질하는
내 안의 나와의 약속이다.
꽃을 보고 있으면 게으름과
어눌함을 쫓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초우당엔 꽃이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