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 찌푸둥등 하던 날씨가 점심에는 비로, 오후에는 우박에서 진눈깨비로 변해 산하가 하얗습니다.
내일은 포천 관인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교육온 군인들 돌아갈 그길이 더 걱정입니다.
그 보다는 그 들이 제대하고 돌아갈 마땅한 직장없는 그 사회가 더 차가운 현실입니다.
철원 시방 영하 1℃인데 내일은 영하 3℃까지 떨어 질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문조도 , 꺽정이도 모두모두 보고 잪습니다. 춘천가면 전화 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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