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담고 국내 새로운 종 추가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좋아했다.
양발찌까지 차고 있어서 매는 못담았지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이틀째까지 매는 못담았다.)
그런데 이 녀석들 호주의 레이싱 비둘기란다.
가끔 도망 나온 녀석들이 섬에도 가끔 와서 있다가 다시 되돌아간다고 한다.
이 녀석 주인도 수십마리 키우는 녀석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연락해도 별 신경도 안쓴단다.
살아있으면 귀소본능 강한 녀석이라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매영역에서 삼일동안 왔다 갔다해서 살아 있는게 신기했다.
매보다 특별한 능력이 있으니 거기서도 잘 살아 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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