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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무제

[[패러디]]비류연의 여장!?5

작성자칼 아시리안|작성시간01.12.16|조회수543 목록 댓글 0
드디어 본편입니다!
그나저나 조회수가 차아아아암~없더군요.
아직도 조회수를 따지다니...!
전 미숙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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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태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이 무림에
저어어어어얼~대로 없을 것이다.
그는 속곳훔치기의 대가로 유명하며
어여쁜 미소녀를 발견하기만 하면은 발정난
개와도 같이 달려드는 것이...일상이다.

무공주제에 단 하나 잘하는 것이 있다면은
그것은 은신술!

그의 은신술은 이세상 누구도 따를 수가 없다고 한다.
심지어 노사부마저도...

다들 눈치를 챗겠지만은 그가 은신술을
그렇게도 잘하는 것은....
다 그의 일상생활때문이엇다.

하지만....그의 은신술의 대가는 너무나도
커다란 비극으로 다가오고만 한다.

그가 은신술을 쓰기만하면은 살이 쭈우우우욱~
빠져서는 미남이된다고 하는데..

비연태는 자신의 그런 모습을 상당히 싫어해서,
보스의 일거리를 다른 이들에게 시킨다.

자신의 말로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기 때문이란다.

그 출렁거리는 뱃살! 개기름이 좔좔좔~ 흐르는
피부! 며칠 안 씻어서 냄새가 나는 몸!
마지막으로 누런 이빨이야말로 변태의 표본적인
모습이 아니냐고 그는 자부한다.

참으로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작가는
자부를 할 수가 있다.

그런 그에게 무림역사상 하나도 없을 만한
천하제일미의 발견이라는 정보가 머리속으로 들어왔다.

오오오오오오오!
저 백옥같은 피부! 약간은 흐릿하여서
백치미를 한껏 돋보여주는 눈동자! 쥐잡아 먹은 것만
같이 피가 뚝뚝떨어질 것만 같은 입술!
(여기가 무슨 호러영화냐? 왠 쥐야! 쥐!)
그야말로 천상의 미라니!

작가는 죄가 없다.
단지 그의 머리속에서 이런 생각을
끄잡아 낸것뿐...

그러니까..그러니까...
짱돌 좀 치우란 말이다아아아아앗!

"소저의 이름이?"

류연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
작전의 성공이다!라는 사악한 생각이었다.

"비소하라고 합니다. 비연태소협!"

쿠쿠쿠쿠...넌 내밥이야.

오오! 저 옥구슬이 굴르는 목소리라니!

여기서 뭔가 문제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류연의 평소 목소리는 사악함이
줄줄~흐르는 목소리였다.

그런데 왜 옥구슬이 굴르는 목소리냐?

이유는 간단하다.
아무리 좋은 목소리라고 하여도,
평소에 그의 엽기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마이너스에너지가 팍팍 끼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저리도 순진하게 보이니...
딩연히 목소리또한 아름답지 않을까?
그래서 그렇게 들리게 된것이다.

"여기에 앉으시...."

- 콰과과광! 으아아아악! 천무쌍귀영 살려!

"이 변태! 순진한 그 소저를 데리고 무슨 짓이냐!"

드디어 우리의 보스 독고령소저의 등장이엇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화려하게 등장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 이유는 그저 멋잇게 등장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도록...
보통의 영웅들은 악당을 처벌하러 올때
화려하게 등장하지 않는가? 그래서 이렇게 화려하게 등장을 한 것이다.
크흐흐흐흐흐..

독고령은 일단 비연태의 멱살을 휘어잡고서는
열심히 흔들었다.
물론 얼굴가득 불쾌감을 담고서는...

독고소저는 비위가 좋은가보다.
저 개기름이 흐르는 피부를 만지다니!
정말로 엄청난 인내심이 있는 가 보다.

"순진한 소저를 이렇게! "

- 퍼버버버벅!

이렇게 열나게 비연태를 팬 그녀는
그 이름도 순.진.한. 소저에게로 갔다.

독고령이 비연태를 팰때 류연군은 뭐햇냐구?
그 이름도 찬란한 선녀도를 열심히 챙기기 시작하엿다.
그런 광경을 보고 독고령이 당황을 하면서 류연에게 말을 하엿다.

"괜찮니?"

그런 독고령의 말에 눈물을 가득 머금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우는 류연...

"흐으으으윽! 오라버니가 계신 곳이라고 인사를
여쭈려고 왔는데 저를..저를...!"

그 말의 뜻을 대충 파악한 독고령...
하지만은 그 오빠라니..?

그러나 묻기를 그만두었다.

독고령은 소하를 데리고는 여관도들의
기숙사인 백향관으로 가기 시작하엿다.

그녀의 품속에서 소하가 사악하게 웃고
있는 것을 못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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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이잉~

리플 좀 달아줘어어어어~

글케 리플 달아주기가 싫어?

작가에게는 리플이 짱이야! 생활의 활력소라고!

안 그럼 나 잠수할꼬야~

음.... 저 미쳤나봅니다.

이런 이상한 말들을 다 하고...

그나저나 그렇게까지 외전의 내용들이 마음에

안 드셨습니까!? 이렇게 저에게 배신을....

하긴 뭐..

난 잠수를 밥먹듯이 하고 기분좋을때도

연참을 잘 안하는데....

다른 작가들은 일요일날에는 연참도 한다는데...

요새 들어서 일만 잔뜩 벌여놓고...

저번 패러도 일주일에 3번정도 쓴다고 해 놓고,

약속도 안 지키고....

짱돌을 던지셔도 할 말이 없겠군.

그럼 안녕히계세요.

칼 아시리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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