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잎 장아찌 입니다.
요즘 자란 약간 억센듯한 호박잎을 살짝 소금에 절입니다.
살작 절인 호박잎은까실한부분이 부드러워 집니다.
살작 절인 호박잎을 물기를 빼준후에 간장1 다시물 1를 넣고 끓여준후에 호박잎에 부어 줍니다.
간장물을 부어준지 5일된 호박잎 입니다.
큰잎의 호박잎을 깻잎크기로 잘랐습니다.
호박잎을 깻잎처럼 자르거나 손으로 쭉쭉 ?어 주어도 좋지요
이양념은 찹쌀풀에 마늘 깨소금 설탕을 넣어준후 간을 맞추어 줍니다.
간은 호박잎의 간에 따라 맞추어 줍니다.
호박잎에 양념장을 하나식 발라 줍니다.
양념장을 발라준 호박잎 입니다.
깻잎과 콩잎 과는 또다른 맛의 호박잎 장아찌 입니다.약간 꺼칠한맛도 있지만 좀더 숙성이 돼면 부드러워 지겠지요
지금 먹어 보았지만 은근히 밥도둑 이네요~~
이넘은 간장에 담근 호박잎을 송송썰어 들기름에 깨소금을 넣어 볶아주었습니다.
그냥 무쳐도 맛이 나지만 들기름에 볶아 주니 더 부드러운 호박잎 장아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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