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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귀촌의하루

매실수확 및 첫번째 잔디 깎기 작업

작성자gentleman1|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0

이른 아침에 시원해서 농장으로 매실 수확하러 올라가다가 마을가꾸기 지원센터에서 오전에 현장실사를 온다고 했다.

올 봄에 공모사업으로 마을 표지석 주변의 공터에 흙을 받아서 화목을 식재할때 방문했었는데 오늘은 중간 점검하러 온다고 했다.

화목을 식재하고 지난달 김매기를 해 주고 제초제를 두번씩이나 살포했음에도 곳곳에 풀이 자라서 오늘 아침에 뽑아 주었다.

내친김에 화목 주위에 호미로 흙을 파 주고 숙성된 퇴비를 윗거름으로 주고 나서 한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서 논에서 물을 운반해서 뿌려 주었다.

농촌활성화 지원센터에서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서 만나서 진행사항을 설명해 주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어서 오후에 농장에 올라가 매실을 수확했는데 햇볕이 나왔다면 무더워서 힘들었을텐데 다행히 작업을 할만 했다.

기온이 무더위니까 잔디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서 더 방치하면 작업하는데 힘들것 같아서 오늘은 흐리고 시원해서 내친김에 잔디를 깎았다.

조금만 더 방치했더라면 크게 자라서 잔디깎는 기계에 부하가 걸려서 작업이 힘들었을텐데 오늘 작업하기를 잘했다 싶다.

오늘은 흐리고 시원한 날씨가 도와 주어서 계획에도 없었던 잔디밭까지 깨끗하게 깎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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