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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귀촌의하루

매실청 담그기 및 집안 대청소

작성자gentleman1|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0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수확했던 매실을 지하수에 깨끗하게 세척했다.

준비한 항아리에 매실을 담으려고 했더니 항아리를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혼잡한 공간을 정리하기 위하여 대청소를 시작했다.

문밖에 하나 둘 쌓아 놓은것이 고물상이 되어 버린것 처럼 어지러웠었는데 형님네 트럭을 빌려서 쌓아 놓았던 잡동사니를 싫어서 농장으로 운반했다.

매실청을 담그는 덕분에 쓰레기장 같았던 곳의 일부를 깨끗하게 치웠는데 조만간 나머지도 모두 치우고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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