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오늘 공동체활동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을 확인서를 작성하여 마을회관으로 가서 복사해 왔다.
어제 대천에서 수령해 온 국화꽃 모종을 오늘 식재할 장소에 옮겨 놓고, 농장에 올라가서 숙성된 퇴비 3포대를 실고 내려왔다.
어제 저녁때 스마트 마을 방송을 했지만 오늘 아침에도 한시간 전에 한번 더 참석해 달라고 방송을 했다.
물 뿌리개와 호파를 준비해서 국화꽃 모종을 식재할 곳으로 가서 기존에 식재해 놓은 수국꽃 모종에 논에서 물을 운반해서 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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