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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귀촌의하루

농장주변 예초기 작업

작성자gentleman1|작성시간26.06.12|조회수37 목록 댓글 0

날이 밝자마자 농장에 올라가서 머위가 자라는 곳에 예초기 작업을 했는데 경사면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3시간 정도 예초기 작업을 해서 무덥기 전에 예초기 작업을 마무리 했다.

내려오는 길에 건너편에 매실나무가 봄에 새로 돋아나 자란 가지가 우거져 진딧물이 많이 생겨서 통풍이 잘 되도록 새로 돋아난 나뭇가지를 모두 잘라 주고 내려왔다.

마을 소하천 공사현장을 둘러 보았는데 장마가 오기 전에 완공하려고 서둘러서 진행중이라 했다.

오늘 2026년 월드컵 축구 경기가 시작되어서 시청하다가 내일부터 오랜만에 가족 여행이라서 저녁 늦게 올라 가려고 생각했다가 준비할것도 있어서 오후 1시쯤 출발했다.

서평택까지는 정체가 없어서 수월했는데 시흥고속도로를 진입하는 순간 트럭들이 차선을 구분하지 않고 점령해서 정체가 심해서 짜증났다.

송도에 도착해서 염색하고 나서 마을 영농조합법인 경영체등록과 관련된 제출서류와 신청서를 작성해서 완료했다.

그런데 준비한 서류를 최종 확인해 보았더니 농협에서 작성해준 영수증이 담당자가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등록해 놓은것을 발견하고 전화 하려고 했더니 퇴근시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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