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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귀촌의하루

시골 동창 모임에 참석하다.

작성자gentleman1|작성시간26.06.21|조회수38 목록 댓글 0

어제 오후에 56년전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을 모시고 모임을 했는데 일부는 저녁 늦게 귀가하고 나머지는 숙박을 했다.

참석한 인원중에서 절반 정도는 개인적인 일이 있다며 저녁에 돌아가고 나머지는 숙박하고 아침에 간단하게 식사하고 나서 정리하고 헤어졌다.

집에 돌아 왔더니 반장이 집주변의 국화꽃을 솎아서 마을 화단의 빈곳에 식재하겠다고 해서 나는 농장에 올라가서 퇴비를 한포대 가지고 내려왔다.

지난해에 새로 흙을 보강하여 만든 화단이라서 꽃모종만 옮겨 심으면 거름기가 없어서 식재시 퇴비를 함께 넣고 흙을 덮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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