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일 ~ 3일 임랑 가족캠프 얄팍한 후기 작성자이승철| 작성시간11.07.04| 조회수437|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프로(강기하) 작성시간11.07.04 고생햇다,,,,,물안경 탐나던데,,,,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벤자민플랭클린 작성시간11.07.04 와우~ 장문의 글 다시보니 그날이 생각이 나내^^ 맘 고생한 울 운영진들 눈시울 글성^^ 고생했고 아무탈 없이 마친것에 감사드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 작성시간11.07.04 일요일 집에와서 대구탕 끓여줘서 먹엇다 정말 시원하고 맛있엇다 ㅎㅎ 고맙고 잼낫다 먼저가서 아쉬웟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 작성시간11.07.05 ㅋㅋ 대구가 아니고 복어라고? 글케 큰 복어는 첨봣다...집에와서 장만은 집사람이 했는데 결국 복지리가 된거군 ㅋㅋㅋ 먹을때 우째 생선살이 엄청 부드럽더만 ㅋ 우쨋던 잘묵엇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재원 작성시간11.07.04 다들 잼나게 놀았다니 부럽다.. 우리애 좀더 키우면 자주나가꾸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 작성시간11.07.04 물놀이기구랑 샌달 잘사용하꾸마 고맙다 자주보장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오혁 작성시간11.07.04 준비하느라 고생한 운영진 이하 모든 친구들 고생 많이 했고 진짜 재미 있게 놀고 왔다.......다들 행복 하거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덕 작성시간11.07.04 정말정말 행복한 1박2일...준비하시느라 고생들 많이하셨습니다! 이번에 배정고34기 단합 대단하단걸 또 한번 느끼고 덤으로 기분좋게 저도같이 신랑 잘 만나 좋은분들과 이런인연 맺은걸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만남이 영원하길 기대해봅니다...배정고34기 홧띵~~~(전 병더기 집싸뢈?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 작성시간11.07.04 벌써부터 까페공유하는거야? ㅋㅋㅋ 같이 즐거웟다면 정말고맙구요 조금의 모자람이 있엇다면 다음부턴 더 잘할껍니다 바닷물테러는 첫날에 할수잇도록하고요 갈아입을옷 가져오는쎈수 잇어야것죠 ㅋ 담에는 배가 불러잇길 바라면서 자주봐서 더 좋은한사람으로 댓글남깁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승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5 즐거웠다니 다행입니다.. 병더기랑 가끔 오세요.. 다음달 아홉산에도 한번 오세요..거때도 가족동반 간단산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르(홍성열) 작성시간11.07.05 쿨~~한 재수씨,너무 멋지네요,,,수고 많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덕 작성시간11.07.05 영욱쒸.승철쒸.성열쒸.고맙심데이~~~~~~`근디쫑구쒸 뭔말이래용? 당췌 알아들을수가없심더.....암튼 다 쌩유....(알지예 내가누긴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 작성시간11.07.05 나중에 심심하면 보고 또 보고 하면 집히는게 잇을껍니다. 거시기한쪽으로다가 혹시 그건가 하면 그게 맞아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