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29번째 용경협 빙등제로
매주 토요일,일요일에 떠납니다.
매년 새로운 주제로 다양한 얼음조각과
예쁜 조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용경협빙등제는
하얼빈의 빙등제보다 규모가 적지만
갈수록 점점 규모가 커지고 화려해고있습니다.
용경협빙등제
겨울철의 볼거리여행 용경협빙등제를
1월9일부터 3월8일까지 보실수있습니다.
오후 1시에 출발하여
천년의 신비 7층 바위아파트에 들렸다가
용경협으로 이동하여 빙등제를 보고 밤 7:30-8시에 북경으로 돌아옵니다.
왕징도착 21:30좌우
구야쥐(고애거,古崖居):
우리들이 좋아하는 북경의 용경협이 자리잡고 있는 연경현(延庆县)
용경협 반대쪽으로 죽욱 가다보면 멋진 곳이 많이 있습니다.
천황산과 송산,옥도산,그리고 용경협의 상류가 되는 도교의 사찰인 신기야산협이 자리잡고 있고
조금 더 내려가면 북경에서 현재 발견한것중 가장 오래된 주거지 7층의 동굴 고애거(古崖居)가 있다.
고애거는 신비한 경관과 고대의 벼랑 주거지로 축조연대와 거주민족등의 역사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천고의 기적, 천고의 미스테리"로 불려진다.
현재 147개의 방과 전중후 3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면적도 10만평이나 된다.
구야쥐 입장료 성인 55원
용경협 빙등제
북경의 겨울은 황량하다..
올겨울은 유난히 더 추워 집안에서 움직이고 싶지않다.
그래서 용경협여행을 강추한다.
중국하얼빈의 빙등제가 아주 유명하다. 규모가 상상을 불허한다..
한번쯤은 볼만한 빙등제이다. 그런면에서 용경협은 작다.
용경협의 묘미라면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할얼빈은 중국에 비유한다면 용경협은 한국같다.
북경에서 겨울철에만 보는 용경협빙등제를 놓치지말자
2월말까지 전시회를 하니 기회가 되면 꼭 가보기를 강추한다.
여행지: 고애거(古崖居): 10만평 암석에 지어진 7층 동굴 고거와
용경협빙등제
일시: 1월31일(일)
버스타는 장소:
왕징4구 한국성 뚜레쥬르앞(13:00)
돌아오는시간은 오후 9시30좌우입니다.
회비: 성인 400원(입장료 구야쥐55원+용경협100,간단한 저녁30원포함)
120이하 자리차지시 150원
준비사항: 컵라면,간식준비,과일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