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에 이종익 장로님께서 씨앗을 심어 키워 모종으로 해바라기 30여개를 가져오셨고, 심었습니다.
그후 약 1개월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자랐습니다.
곧 꽃이 맺어질것 같습니다.
여기 가운데 꽃이 들어 있습니다.
보이시죠?
이종익 장로님께서 문익점이 되셔서 "목화"를 싹틔워 모종으로 가져오셨습니다.
김정배 집사님과 김미자 권사님께서 오셔서 비온 후 땅에 심었습니다.
땅이 젖어 있어서 잘 자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잘 자라서 꽃을 피울게 기대됩니다.
7월중순에서 8월 하순에 꽃을 피우면 이렇게 됩니다.
꽃은 2-3일간 피고, 오전 7시-10시에 핀다고 합니다.
꽃 피면 밴드에 올리겠습니다. 얼른 보세요~
지고나면 솜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1-2개월 걸립니다.
꽃이 지고 목화 솜이 생기면 이러한 모습일거라고 제미나이가 상상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2년전에 심었던 황금 측백이 이렇게 자랐습니다.
장흥에서 올라온 수국이 적응을 마치고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부겐베리아도 잘 자라고 있지요~
치자가 꽃을 피워서 아름다운 향기를 로비에 뿜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흰색, 아이보리, 노랑으로 물들어갑니다.
그리고는 떨어집니다.
얼른 오셔서 보시고, 향기 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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