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올라온 뉴스....
“예전부터 나는 인생의 좌우명이 무엇이냐는 인터뷰질문에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잊지 말자!” 라고 답해왔고, 그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나는 진정으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도구로 쓰여, 감히 나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하느님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받은 사랑을 되돌려줄 수 있고, 하느님의 사랑 덕분에 내가 느끼는 이 기쁨을 모두가 느낄 수 있게 되는, 나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주보 2012-05-27 ‘말씀의 이삭’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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