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영상케마파크는 영상전문촬영단지로
전북 부안군 격포리 일대 총부지 30,000평의 규모로
그 웅장함을 자랑하고있다
테마파크내의 민속촌은 역사적인 고증을 거쳐 왕궁(경복궁,창덕궁)을
재현하였으며 양반촌,평민촌,저자거리,연못,성곽을 건립히여
"태양 이제마" 왕의 남자"를 비롯하여 수 많은 작품들을 촬영하였으며
"공주의 남자" "성균관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인수대비"를 유치하여 영화
드라마 주요 촬영지로써 종합영상단지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곳이다
부안영상테마파크의 관람시간은 09:00~18:00이며 입장료는 4천원이다
테마파크시설안에는 전통활터,공예명품관,부채박물관,민화체험
사정전의 의상체험전등을 체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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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방법>
호남선 정읍역이나 김제역에서 내려
정읍이나 김제버스터미널에서 격포로 가는 직행버스를 타고
격포버스터미널에 내려(50분소요) 택시로 이동(3천원)한다
정읍터미널에서격포가는 직행버스시간은
07:50,08:54,10:50,11:28,12:30,13:4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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