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빌라 쓰레기 투석 전문 여사가
버린 걸
들고 와서 입구 물에 담궈 놓앗더니
뿌리가 나고
죽은 거 같진 않고.
그저께 보앗더니
밑둥이 에서 싹이 나옵니다.
얼마나 기특하던지
집 창에 가져다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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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한번 잘 키워 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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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6.06.19 new
참 잘 하셨어요
예쁜 꽃으로 보답 받으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어느 세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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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26.06.19 new
호접난은 뿌리가 조금만 남아 있어도 살아나요
화분에 심어서 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물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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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보통 흙으로 키우나요 ?
그것도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