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 하나 늘어 날때마다
농촌 은 황패해 진다
젊은 사람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가고
어쩔수 없어 남아 농사를 짖던 분들이 이제 연로 해저
하나 둘씨 먼곳 으로 여행가고
풀요로운건 도시고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이란 말은 옛말이 되었어니 ....
농촌은 우리 모두의 삶에 뿌리
우리모두의 삶에 심장 이지만
물건너 비행기타고 온 농산물 가격에 밀리어
내 몸에 남아있는 남은 힘를 짜서 지은 우리농산물은
갈곳을 잃었다
농부님들의 나오는 긴 ~~한숨 소리에
지금 농촌은 무척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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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말은 그렇게 하셔도 안오시잖아요
이렇게 빈집이 하나둘씩 늘어갈때
마음이 얼마나 울쩍해 지는 가를 가름이나 할련지요 -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시간 26.06.09 멀쩡한 빈 집들 보면 정말 슬픕니다.
다들 부자 소리를 듣고 살앗던 집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서울에 있는 아들을 키울때
혹은 부산에 시집간 딸을 공부시킬때
이렇게 빈집지키며 혼자 쓸쓸히 죽음을 맞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겠지요
너무 아파 며칠 보이지 않으면 누워서 꼼짝 못하는 어르신 보면서 아들에게 열락 하면 달려와사는
다음날로 요양원에 보내 버리니 ~~
우리는 그렇게 이별을 하고 말아요
인사도 못하고 .... -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시간 26.06.11 일년에 한번씩 가던 시골 동네
자꾸 비어 갑니다.
아직은 집들이 멀쩡한데
얼마나 갈지요.
엄마 친정 동네라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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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지금 대한민국 농촌은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