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미남학생

작성자누리애( 인천 )|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0

더러 본 적이 잇는

초딩 ?  중딩 ?

혼혈 녀석이 집 앞에 자전거 타고 와서

잇습니다.

짧은 영어로 인사를 햇더니

녀석이 영어 못하는데요 ???

천진난만

말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요.

...미남이구나  !!!    ...

.... 조심해서 가거라.~  ....

하고 보내고요.

오늘은  진한 청조끼를 입엇더니

강아지가 몰라 보네요

강아지도 이쁜 동네.

지나는 사람들도 좋은 

우리 동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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