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에 든지 일년입니다.
한동안 비만 오면 날궂이가 나오더니
마음에 안정 찾은지
조금 됩니다.
셋 중에 저 친구는 일주기 다녀 왓는데요.
아직도 셋이 같이 다니던 기억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한 사람을 더 볼수 없다는 게
아직도 믿겨지질 않습니다.
부동산 공부하고
사무실 개설하고.
모두가 명 재촉한 스트레스 엿습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 된다고.
곧 잊혀지겟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람이 먼 길 간다는 게
실감이 나고 잇습니다.
감사합니다. 햇살님 -
답댓글 작성자꼼지 작성시간 26.06.13 누리애( 인천 ) 슬프네요
여전히 그리울듯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꼼지 어차피 누구나 갑니다만,
아직 좀 젊은 나이인데요.
감사합니다 꼼지님 -
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6.06.15 마음이 허전 하시겠군요
평온 하신 하루기 되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많이 극복은 햇습니다.
살고 싶다고.ㅠㅠ
암 재발하고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