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사망 일주기

작성자누리애( 인천 )|작성시간26.06.12|조회수28 목록 댓글 6

영면에 든지 일년입니다.

 

한동안 비만 오면 날궂이가 나오더니

마음에 안정 찾은지

조금 됩니다.

 

셋 중에 저 친구는 일주기 다녀 왓는데요.

아직도 셋이 같이 다니던 기억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한 사람을 더 볼수 없다는 게

아직도 믿겨지질 않습니다.

 

부동산 공부하고

사무실 개설하고.

모두가 명 재촉한 스트레스 엿습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 된다고.

곧 잊혀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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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사람이 먼 길 간다는 게
    실감이 나고 잇습니다.
    감사합니다. 햇살님
  • 답댓글 작성자꼼지 | 작성시간 26.06.13 누리애( 인천 ) 슬프네요
    여전히 그리울듯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꼼지 어차피 누구나 갑니다만,
    아직 좀 젊은 나이인데요.
    감사합니다 꼼지님
  • 작성자노을 | 작성시간 26.06.15 마음이 허전 하시겠군요
    평온 하신 하루기 되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많이 극복은 햇습니다.
    살고 싶다고.ㅠㅠ
    암 재발하고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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