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아침 창틀이랑

작성자누리애( 인천 )|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일층 인테리어 하면서

카메라 선을 건드렷네요.

아래 트럭 사장님이  해결.

야물딱지게 해 놓으셧어요.

 

아침에 커텐  바꿔 달다가

참에 곰팡이 폇기래 뜯어 씻어 

창틀에 끼우는데..ㅠ

한번 햇갈리니 위 아래 구분을 할수 없고

멘붕이라더니

눈 앞은 새하얗고

팔에 힘은 빠지고.

집은 난장판이라

아래 트럭 사장님 차 돌아 오시라고 

불러서

창문 틀에 끼우기 완료.

 

두가지 일

돈 안  받는 다는 거

나름 인사 치레는 하고 

 

온 삭신이 아파서 꼼짝 못하고

누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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