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층 인테리어 하면서
카메라 선을 건드렷네요.
아래 트럭 사장님이 해결.
야물딱지게 해 놓으셧어요.
아침에 커텐 바꿔 달다가
참에 곰팡이 폇기래 뜯어 씻어
창틀에 끼우는데..ㅠ
한번 햇갈리니 위 아래 구분을 할수 없고
멘붕이라더니
눈 앞은 새하얗고
팔에 힘은 빠지고.
집은 난장판이라
아래 트럭 사장님 차 돌아 오시라고
불러서
창문 틀에 끼우기 완료.
두가지 일
돈 안 받는 다는 거
나름 인사 치레는 하고
온 삭신이 아파서 꼼짝 못하고
누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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