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좋은 날은 만들기 나름

작성자누리애( 인천 )|작성시간26.06.20|조회수18 목록 댓글 0

별거 아니라도

하루에 한가지만 좋은 일이 잇어도

아마도 일주일 내내 행복 할 것입니다.

 

천안에 부잣집 아들.

일 하느라 바빠서 전화 미리 못 한거

오늘 작업 ( ? )  다시해서

연락.

이건 다음에 수다 늘어 놓겟습니다.

 

오후부터 옆집 아저씨 주차 자리 입구를

막아 놓은 저 아래 딸 내외

나갓거니 햇더니 

그냥 잇습니다.

 

옆집 아저씨랑 볼 일도 잇고

겸사 겸사 전화 햇더니

거의 다 오셧다고.

잽싸게 저 아래 딸 내외에게 전화해서

앞으로 옮기게하고

주차 완료.

 

옆집 위에서 누수 생긴 거 같은데

성격이 좀 느린 거 같은

사층 사장님.

남의 이바구가 아닙니다.

 

우리 아래층 첨지

내 보험 뜯어 먹을려고 

눈알 열심히 돌리고

아예 죽는 소리하고

돈 달라는 넘이 어디 잇냐고요.

내가 많이 양보해서

지네들 벌어 먹으라고...

ㅉㅉㅉ

지네들이 잘 난줄 알 겁니다.

천만에요.

.

뒤끝이 많이 긴 누리애 할멈

절대 가만 안 잇음.

두고 보라는 사람 안 무섭다지만

누리애는 뒤끝이 엄청 길다는 걸

아직 모르는 모양.

 

하여간에

그다지 크게 안 설치고

좋은 하루엿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