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를 제대로 알면
칭찬에 우쭐댈 일도 없고
비난에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칭찬이나 비난이
상대의 감정 표현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
내가 그 말에 구애 받지 않게 됩니다.
같은 꽃을 보고서도
어떤 사람은 예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말없이 피어 있는 꽃을 보고서도
서로 다른 표현을 하는데
각자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하는 말에
내가 흔들릴 이유가 없지요.
어떤 칭찬이나 비난에도
걸림 없는 자유로운 삶을 사세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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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침햇살 (구미) 작성시간 26.06.12 아직요 ㅎ
고운저녁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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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옛말에
나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라고 합니다.
쓴 음식은 약이 되고, 쓴 말은 교훈이 된답니다.
나에게 쓴 음식과 쓴 약을 주는 친구를 만드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동초(동두천) 작성시간 26.06.12 늘 좋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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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침햇살 (구미)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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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시맨 작성시간 26.06.13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