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일찌감치 투표를 마치고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하쿠를 델꼬
집근처 애견수영장엘 다녀왔어요.
예전엔 실내수영장이 있어서 참좋았었는데
하나,둘씩 점점 없어지더니
저희가 단골로 다니던 곳도 함바식당으로 바뀌었네요.ㅜ
어쨌거나 주차장에 도착하니
빨리 수영하겠다고 꼬리를 흔들고 안달이 났어요.🏊♀️
하쿠는 신났고,아들과 저는 덥고.
그래~
너가 행복하면
형아와 나는 괜찮아.
우리 막둥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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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하루종일 밀린 일하느라 바빴네요.
답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누구라도 신나면 된거죠
누구인가 행복함을 주기 위하여서는 또 다른 희생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요
수고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화이팅하세요.
답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시간 26.06.08 상전이 따로 없다더니
요즘 개 팔자 상 팔자 입니다.
하쿠가 제법 똑똑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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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골든리트리버 견종이 원래 영리해요.
개팔자도 주인을 잘 만나야 상팔자예요.
고속도로 휴게소나 휴가지에 버리고 간 강아지,
학대받는 강아지도 많아요.ㅠㅠ
건행하세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