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접시꽃이 고개를 내밀고
일반 채송화도 울긋불긋,만첩쥬웰도 피기시작.
애키네시아도 꽃대를 올리고
해마다 앞집에서 얻어와 심은 분꽃이 잘 안되다가 올해는 지극정성을 들였더니 꽃이 핍니다.
장대같이 키만 크던 백합도 꽃을 보여주고
옆에 심은 오이도 달려서 벌써 제법 따다가 겉절이도 담고,오이냉국도 해 먹었어요.
열무도 뽑아서 가까이에 사는 손위시누이 드릴려고 다듬어 놨어요.
두아네 소소한 행복입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모두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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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
평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누리애( 인천 ) 작성시간 26.06.18 우와~
천국이 저기 있었네요.
온갖 정성이 들어 갔으니
식물들이 알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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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식물이나 모든 생물은
주인이 저 이뻐하는걸 알더군요.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6.06.19 new
너무 예쁜 사랑이 묻어 있는 두아님의 정원 입니다
멋저요
늘 ~~이처럼 예쁜 가장 꾸리시며 행복 하시길요
신은 웃는 집에 온다고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감사합니다.
건행하시고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