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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

6월22일 (월)" 삶이라는 잘 차려진 밥상"

작성자노을|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3

삶이라는 잘 차려진 밥상



언제나 그렇지요.
삶이란 것도 사랑이란 것도.
늘 함께할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되는

영화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에서의 대화도
그런 우리의 못남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늙기 전엔 아무도 젊음이, 삶이 좋은 줄을 몰라.
죽기 전엔 삶이 얼마나 고마운건지 모르지.
무덤에서 살아 돌아온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전보다는
훨씬 더 열심히 살아갈 거야.

우리 앞에 펼쳐진 삶은
항상 풍성하게 펼쳐진 잔치 같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곧잘 삶이 아름답지도,
살아볼 가치도 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그건 결코 삶이 빈약한 잔치이거나.
황폐한 잔치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삶에 초대된 우리들이
그 잔치를 즐기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잔치에 아무리 좋은 음식과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도 우리가 흥미가 없다면
그 잔치는 결코 아름다울 수도
재미있을 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 앞에는 과연 당신은.....
흥미를 가지고 휘파람을 불며 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무관심해
시큰둥한 반응으로 임하고 계십니까.




어제는    친구 (안동)밭에 일좀   도와 주려고 갔었내요 

참깨도 말뚝을박아야겠어요
밑거름 않했는데 쑥쑥자랍니다

참으로 고마운 맘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덥다고 짜증 을 내기도  ..

비가 안온다고 원망도  하는 사이   농작물은 이렇게  잘 커고 있었습니다 

오이도 이렇게 

이런 기분에 농사를 우리는 지을수 있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울님들   예쁜 하루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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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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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새로운 한 주 시작 월요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여름으로 접어 들면서
    무성해진 초록 물결 속에
    우리들의 마음에도 더욱 싱그럽고
    보람 있는 6월이 되셨으면 합니다.
    울 고운 님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꾸~벅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꼼지 | 작성시간 26.06.22 new 출석합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도 건강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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