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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篇 後孫에게 남기는 글

작성자儒珍 이선동 (평정공계 승지공 34세)|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終篇
後孫에게 남기는
사람은 뿌리를 잊어서는 된다.
나무가 깊은 뿌리에서 자라듯, 사람 또한 조상과 고향의 은혜 속에서 성장한다.
나는 반도체 기술자로 살아왔고, 또한 碧珍李氏 후손으로 살아왔다.
비록 사람의 작은 생애일지라도 국가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고,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후손에게 전할 있었다면 또한 보람된 삶이라 생각한다.
후손들은 학문을 가까이하고, 효를 실천하며, 조상을 공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이것이 내가 남기는 가장 유산이다.
儒珍 李善東 謹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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