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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六篇 佛敎修行과 마음의 평화23에서30장

작성자儒珍 이선동 (평정공계 승지공 34세)|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第六篇 佛敎와 修行 .佛敎修行과 마음의 평화

(운문사, 북대암, 사찰순례, 수행과 치유 수록)


19 수행의 길을 걷다
운문사와 북대암
사찰 순례
참선과 명상
20 마음의 치유
직장생활의 어려움 극복
불교 공부
삶의 평온을 찾다

 


雲門寺와 北臺庵에서 찾은 깨달음
第二十三章 人生의 쉼터를 찾아서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다.
연구개발 업무는 항상 새로운 기술을 개척해야 하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연구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었고, 조직생활 속에서 갈등과 부담을 겪을 때도 있었다.
특히 반도체 연구개발은 작은 실수 하나가 손실로 이어질 있는 분야였기에 긴장 속에서 생활해야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자연과 종교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하였다.
젊은 시절부터 사찰을 찾는 것을 좋아하였으며, 특히 慶尙北道 淸道郡의 雲門寺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곳이었다.
第二十四章 雲門寺와의 인연
雲門寺는 신라 시대에 창건된 천년고찰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수행 도량이다.
깊은 산중에 자리한 사찰은 언제 찾아가도 고요하고 평화로웠다.
경내에 들어서면 속세의 번잡함은 사라지고, 오직 풍경소리와 새소리만이 들려왔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시간이 때마다 雲門寺를 찾아 참배하였다.
법당에 앉아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있으면 복잡했던 생각들이 하나씩 정리되곤 하였다.
시간은 자신을 돌아보는 귀중한 수행의 시간이었다.
第二十五章 北臺庵의 고요한
雲門寺 북쪽 깊은 산중에는 北臺庵이 자리하고 있다.
북대암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행자들의 정진이 이어지는 조용한 암자였다.
나는 가끔 북대암까지 올라가 산사의 고요함을 느끼곤 하였다.
도심의 소음과 직장의 긴장에서 벗어나 산중 암자에 앉아 있으면 마음속의 번뇌도 조금씩 사라지는 듯하였다.
특히 새벽녘 산사의 풍경은 지금도 잊을 없다.
동이 무렵 산허리를 감싸는 안개와 새벽 종소리는 인간의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게 하는 힘이 있었다.
第二十六章 佛法을 배우다
사찰을 찾는 이유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었다.
나는 불교 경전을 읽고 수행자들의 말씀을 들으며 삶의 의미를 배우고자 하였다.
불교에서는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또한 욕심과 집착을 줄일수록 마음의 평화를 얻을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속에서도 도움이 되었다.
성공과 실패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고, 남을 이해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것이다.
第二十七章 수행과 치유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한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스트레스와 경쟁도 심화시켰다.
역시 연구소 생활과 조직생활 속에서 많은 부담을 안고 살아왔다.
그러나 수행과 명상은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도움이 되었다.
조용히 앉아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마음이 평안해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있고, 타인을 이해하는 여유도 생기게 된다.
第二十八章 山寺巡禮의
나는 雲門寺 외에도 여러 사찰을 방문하였다.
사찰마다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가 있었고, 수행의 향기가 깃들어 있었다.
산길을 따라 걷고, 고즈넉한 법당에 앉아 기도를 드리며, 문화재와 고승들의 발자취를 살펴보는 시간은 삶의 다른 즐거움이었다.
특히 오래된 전각과 석탑을 바라보면 선조들의 신앙심과 예술혼을 느낄 있었다.
이는 가문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연구하는 나의 관심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第二十九章 信仰과 儒林精神
나는 불교를 공부하였지만 동시에 碧珍李氏 후손으로서 儒林精神 또한 소중히 여겨 왔다.
겉으로 보기에는 유교와 불교가 다른 길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사상 모두 사람다운 삶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강조한다는 점에서는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다.
유교는 효와 , 예의를 중시하고,
불교는 자비와 수행, 깨달음을 강조한다.
나는 가르침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보완한다고 생각한다.
조상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
그것이 내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이었다.
第三十章 人生의 참된 행복
세월이 흐를수록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참된 행복은 재물이나 명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가족이 건강하고, 마음이 평안하며, 선조의 은혜를 기억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다.
나는 평생 기술자로 살아왔고, 연구개발과 기업 경영에 힘써 왔다.
그러나 삶의 깊은 의미를 찾게 것은 산사에서의 수행과 사색의 시간이었다.
雲門寺의 풍경소리와 北臺庵의 새벽 종소리는 지금도 마음속에서 울리고 있다.
소리는 앞으로도 남은 생애 동안 나를 바른 길로 이끌어 것이다.
小結
산은 말이 없으나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절은 고요하나 사람의 마음을 비추어 준다.
수행은 특별한 사람만의 길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이다.
나는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며, 선조의 뜻과 불법의 가르침을 함께 실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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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부및사찰기록(수행과치유) 종교적 수행과 사색의 길
구미에서 직장을 다닐때 연구 개발 업무나, 직장 단체생활에서 힘든때가 있을땐 마음을 식힐겸해서, 청도 운문사에서 북으로 북대암 암자절에 가끔가곤했다.
암자는 북쪽의 산봉우리의 7부능선에 남향을보고 있다.
암자뒤로는 조금만 올라라가면 전체가 바위산으로 이루어져있다.
거리가 멀어 1시간30분정도 걸려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산사에서 하룻밤을 보내고나면 마음의 평화을 얻는기분이어서 자주들렀다.
저녁예불과 공양을 마치고, 뒤산에올라 해가넘어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자연의 황홀한 경치를 바라라보며, 해질녁의 찬기섞인 바람이 산에서부터 내려려오는 쌀쌀한 공기의 맛을본다.
땅거미가 밀려올때면 산새소리도 줄어들고 풀벌래소리도 하루종일 생활에 힘들어 숨을 죽이는것같은 적막함이 흐르고, 이따금 귀투라미가 끼륵.하고 울리는 소리가들린다.
시간이 지나고 어둠이 짙어질때면 밤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밝은 달이 만물을 조용히 비춘다.
내생애의 삶에 대한 깊은생각을 해보곤했다.
어떻게 살아왔나,어떻게 살아갈까.
인간답게 살아가는게 어떤것인가.
늦은밤 기온의 싸늘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방으로 들어와 피곤한몸을 달래며 깊은잠에 들곤했다.
한편 피곤해서 일찍 잠에들었던 어느날에는 새벽4시경 정신이 들었는데, 더이상 잠이오지 않아 조용히 나와 뒷산 중턱으로 올왔다.
주변이 희미하게 밝아온다.
하늘의 별과 달도 상대적으로 희미해져가며 빛을바래간다.
새벽의 상쾌한공기가 콧속을 시큰둥하게 해준다.
해가뜰 때쯤이면 저아래 골자기에서 뭉굴 뭉글한 물안개가 바람에 밀려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태양이 뜨기전에는 건너편 먼산에서 부터 엷게물든 붉은 기운이 스며들다가 레이져같은 한줄기 빛이 세상에 비추며, 모든 우주만물에게 찬란한 새아침이 왔다고, 깨어나라는 알림을 전해주고있다. 내가슴에도 온몸으로 햇빛을 받아들인다.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스며들어 새로운 마음의 충전을 하는것같다.
그래 어제까지 힘드고 고뇌했던 모든것을 암흑속으로 날려보내고, 지금 이순간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게 다시 시작하는거야, 하면서 내가슴에 새로운 정기와 회망을 불어넣곤했다.
지금에 생각하면 내몸과 내생각과 나의영혼을 위로해는 주는 마음의 안식처 였던것 같다.
우리가족은 딸이 둘이었는데
이절에 다니면서 막내 성원이가 태어나서, 큰축복을 밭았다고 생각이된다.
여러가지 이유로 시간이 날때마다 절에오게되어, 많은날을 암자에서 보낸것같다.
이후로는 가까운거리의 보현사로 거쳐를 옮겨서 마음을 공부를 하게되었다.
보현사에서는 3000배 심야기도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다음은 김천지래 대덕의 청암사의추억이다.
수덕산의 골자기에 승려대학겸 청암사가 있다.
승용차로 집에서 1시간반 정도의 거리이다.
내가 불교를 좀더이해하고 마음을 다스리었던 마음의 안식처이다.
깊은계곡이라 여름이면 피서겸해서 자주찿았던 곳이다. 막내성원이가 무럭 무럭자라서 초등학생쯤인가,여름방학때 불교학교를 열었는데 참여 어린이들이 많았는데, 반야심경 외우기에서 전문을 다외워서 승가대학장님,주지스님 이하 모든스님들이 칭찬해주시던 생각이난다. 그이후로는 스님들과 잘지내곤해서 많은 사랑을 받기도했다. 체육시설에가서 주지스님과 탁구를 치기도하고, 학장스님이나 주지스님 방에가서 다과를 들면서 오랜시간 담소를 나누기도했다.
비구니 스님이시라 계율을 엄격히 지켜서 신도님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있었다.
불교기념일이 되면 심야 법화경 읽기 기도회를 진행하는데 저녁에 시작해서 밤이 새도록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한여름에 텐트치고 야영하다가 추워서 불피고 자다가 불이났던생각.
처가집 식구들과 계곡에 놀러갔다가 소낙비를 만나서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

구미의 금오산 정상부근에 약사암이 있다. 집에서 가까운거리라 휴일이면 혼자또는가족들과또는 친구들과 자주산에 가기도한곳이다.
직장생활에 힘이들때 자주찿아와 마음을 다스리기도 했다. 공장장 시절에는 직원이 2천명이 넘는 관계로 여러가지 문재가 발생하곤 했다. 가장힘든 것이 노사관계의 어려움이 있어 마음 고생한 것이 기억난다.그래서 마음의 안식처로 삼고있다.
김천에계시는 벽진이씨 17대조 청백리 노촌 이약동공께서는 이절 약사암에서 백일기도를 통해서 영흠을 얻어서 태어나셨다. 그래서 약사암의 약자와 김천의 동쪽에 있는산이라 동자로해서 존암을 약동으로 했다는 내용이 문헌으로 기록되어있다. 혹자는 노촌실기가 이곳에서 편집,편찬 되었다고 도한다.
노촌실기편집,편찬에 나의 5대조이신 일하정 이학준공이 참여했다고 기록에 나와있다.
훌륭한 선조님의 공덕을 잘누리고 있구나하며, 항상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약사암을 찿곤했다.
26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다음날, 집사람과 기분전환할겸
고창 선운사 깊숙이 자리잡은 내원궁에 가서, 1주일동안 사찰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에대해서 마음의정리를 하고 새로운 삶을 생각해보는 좋은시간 이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새벽기도를 하고 아침공양을 하고는 혼자또는 스님과 산책하며 담소를 하고, 저녁 공양을 하고 법당에가서 기도하면서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원궁 암자는 처소에서 400미터 높은 산중턱에 있어, 자리를 잡고 앞을 바라보면 계곡 저건너 산 전경이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경치가좋았다.
내원궁 암자의 이름에 걸맞는 명소 이다.
회사생활에서 일에 대한 회고, 직장 동료및상하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회개, 반성, 고마운일, 고마운 사람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많은시간을 보냈다. 이를계기로 인생전반을 마무리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가벼웠다. 지나온 과거를 회개하고 모든기억을 지울려고 했는데 10년은 넘게 회상이 되기도한다.
20년이 지난 지금 생각을 돌이켜보면 잘했구나하는 생각이든다.
올라오는길 고창 대흥사에 들러 새벽예불 드렸던기억이난다.

서울생활을 하게되므로 청도,구미,청암사는 거리가 멀어 자주 갈수가 없어서, 국민대옆 북한산 아래있는 청학사를 다니게되었다.
비구스님이 계셨는데, 진정한 불법을 구도하는 정신으로, 정진하시는 모습을 보고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인사동에있는 조계종본당인 조계사의 불교대학에서 3개교육과정인 반야심경. 천수경, 금강경과정을 1년에 걸쳐서 교리공부를 했다. 나름열심히 해서 모범이되었다고 상도타고,수료증을 받게되었다.
그동안 마음으로만 읽혔던 교리를 체계적으로 하는계기가되었다.
교리공부를 함으로서 좀더나은 신앙생활을 하게되었다.
제기동 법화정사에서 도림스님.
법화경 불경을 선물로 주시면서 덕명 이라는 법명을 표지에 적어주셨다.
해인사.벽련암
8만대장경탑돌이.사리친견
태백 정암사 1박2일 새벽정근
다보탑돌이
충주 청평사 1박2일 새벽정근
동화사 갓바위대학기원기도
선산 도리사
김천직지사 중암
한산도 야간선상에서 방생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강릉해안 암자
서울생활
국민대 북한산 청학사에다니다.
스님의 철학이좋았다
불법굥부를 많이했다.
인사동 조계사 불교대학 공부하다
반야심경 금강경 천수경과정
마음의정리
태백 정암사 1박2일 새벽정근 다보탑돌이
해인사.벽련암
8만대장경탑돌이.사리친견
제기동 법화정사 도림스님.
법화경 책선물....덕명 법명받음
김천직지사 중암
충주 청평사 1박2일 새벽정근
한산도 야간선상에서 방생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구파발역 삼천사.흥국사.
연신내역 진관사
송추 대성사에서 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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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절은 나에게 있어 마음을 다스리고 내려놓는 '수행의 시작점'이었다.
청도 운문사 북대암에서 철야 3,000배 기도를 드리며, 동쪽 하늘이 밝아오는 새벽녘에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보현사에 불적을 두고, 금오산 약사암에서 고뇌와 번뇌를 씻어내며 기도했다. 회사의 갈등, 노조 문제로 마음이 어지러웠던 시기, 나는 산으로 향했다.
금오산 자주 오르다: 신입사원 시절 극기훈련으로 넘던 산, 그 산을 다시 오르며 삶을 되돌아보았다.
김천 청암사에서 범화경 독경 철야 기도. 스님들과의 차담은 사무적인 대화가 아닌,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끌었다.
성원이와 함께 불교학교를 다녔고, 도리사에서 부처님오신날 꽃공양을 도우며 가족 수행의 기쁨을 알았다. 퇴직 후에는 운문사 내원궁에서 6일간의 기도를 올리며, 인생 2막을 준비했다.
서울에서 다시 찾은 불법(佛法)
국민대 인근 청학사, 조계사 불교대학에서 금강경, 반야심경, 천수경 등을 공부하며 경전의 의미를 체득했다.
태백 정암사 1박 2일 새벽 정근, 해인사에서의 8만대장경 탑돌이, 법화정사 도림스님에게 법화경을 받고 덕명이라는 법명을 수계받으며 불자의 길을 명확히 했다.
한산도 야간 방생, 보리암, 보문사, 삼천사, 흥국사, 진관사, 대성사 등 수도권 사찰에 이르기까지 마음 따라 기도하며, 삶을 정화해갔다.
회사 생활 중 겪은 수많은 고민과 번뇌는 나를 기도의 길로 이끌었다. 청도 운문사 북대암에서의 철야 3000배, 해인사 벽련암, 태백 정암사, 동화사, 서울 조계사와 법화정사, 강화 보문사 등 전국 사찰을 찾아 기도하고 정근하며 마음을 다스렸다.
거창 금오산, 김천 청암사, 운문사 내원궁, 범화경 독경의 철야기도는 내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마음을 비우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나를 정화하는 과정이었다.
퇴직 이후 인생의 후반기를 성찰과 수행으로 채워갔다. 청도 운문사 북대암, 김천 청암사, 금오산 약사암, 서울 청학사, 조계사 불교대학, 태백 정암사, 해인사, 보리암 등 국내 유수 사찰에서 철야기도, 불경 독송, 참선과 명상에 전념하였다. 반야심경, 금강경, 법화경 등을 통하여 인생의 본질과 평안을 구하였으며, 도림스님에게 법명 ‘덕명’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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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늙고 병들고 죽어서 자연으로 돌아간다.
이런 자연 순환의 진행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의미 갖는가. 그냥 바람처럼
스쳐가는 자연현상인가.
내가 살다 가면 자연에 무슨 영향을 주는가.
왜 사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릴때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학교, 좋은직장 들어 가는것.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

마음을비우다
청도 운문사 북대암 법춘스님
3000배 철야기도..
구미에서 2시간거리
철야기도.
새벽 동녁에 날이밝아오는 세상을 바라보며 인생이란 무었이고 어떠게살아가야하는가.
고뇌와번뇌
마음을비우자.
있는그대로받아들이자.

청암사 범화경 철야독경..철야기도
새벽이 따뜻한 죽 간식먹던기억
학장스님지형스님.주지스님 상덕스님
계곡에서 텐트야영..홍기한
여름밤 깊은계곡에서 시원하게 등욕하던일
상덕스님과 재미있게 탁구치던일
거사방에서 잠자리
성원이방학 불교학교
어릴때 반야심경 완독으로 칭찬받던일
중학생때 봉사활동할때

선산 도리사 법등스님
구미에서 가까워 휴일이면 자주가곤했다.
부처님오신날 부인이 꽃봉양

금오산 약사암.
회사생활의 고뇌와번뇌를 벗어나다.
(약동선조님의탄생 백일기도로 암자)
노조관련 고뇌로 절하던생각
금오산 자주오르다
신입시절 극기훈련 금오산넘다
구미시내 서쪽으로 900미터 정도의 우뚝솟은 도립공원인 금오산이있다. 이곳 9부능선에 약사암 암자가있다.
집에서 가까워서 여가생활겸 자주 올랐다.
화시에서 마음고생할때마다 산에올라 약사암에가서
절을 하곤했다.

청도보현사..장한스님
3000배 철야기도
부처님 오신날 부인이 꽃봉양
거사방에서 잠자고
가을에 감따던생각
성원이 탄생과 관련 감사마음.

국민대 청학사 장적스님
스님의 무소유 마음
진정한 불도인으로서의 모습을 접견했다.
접견시간을 갖고 진정한 나에대한 설문답
내가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는것은 애착때문이다.
애착을 내려놓으면 자연이 마음에 욕심과 근심을 줄일수있다는 말씀.

고창 선운사 내원궁
직장생활을 26년만 퇴직을하고 다음날
마음이 무거울때 집사람과 선운사 내원궁에서
6일간을 보냈다.
그동안 내가살아온 과거를 돌이켜 보고 정리하고
앞으로 어떠게 살것인가에 대해 계획해보는 좋은시간이되었다.
세벽 에 일어나기도하고. 저녁에 늦게까지 기도함으로
마음의 정리를 했다
그동안 직장이나 사회에서 관계했던 지난과거를 회상해보고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의 기도를
미워하고 증오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내스스로
마을내려 놓는 회계의 기도를 열심했다.
그리고 현재 여기있는 내가 무엇이고 어떤존재인를 재인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구상하는 좋은시간을 가졌다. 6일간 산중기도 기간을 끝내고 암자를 나설때는 무거웠던 마을을 많이 내려놓아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휠신 가벼워서 즐겁고 안정된 마을으로
돌아오게되었다.
15년이 지남 이시간에 생각해보면 계획대로 전부된것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잘 생활해온것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한다.
태백 정암사 1박2일에 야간기도에 참석하기위해
정암사에갔다. 거리가멀어서 저녁늦게 도착했다.
저녁공양을 하고 밥기도예참석해서
그동안 생활에서 싸였던 업보를 회계하고 마음을 내려놓는기도를했다.
새벽예불을 참석하고 태백산맥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에나섰다.
조계사
반야심경 금강경 천수경과정
마음의정리
해인사.벽련암
8만대장경탑돌이.사리친견
제기동 법화정사 도림스님.
법화경 책선물....덕명 법명받음
김천직지사 중암
충주 청평사 1박2일 새벽정근
한산도 야간선상에서 방생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동화사 갓바위대학기원기도
양산통도사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늙고 병들고 죽어서 자연으로 돌아간다.
이런 자연 순환의 진행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의미 갖는가. 그냥 바람처럼
스쳐가는 자연현상인가.
내가 살다 가면 자연에 무슨 영향을 주는가.
왜 사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릴때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학교, 좋은직장 들어 가는것.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

마음을비우다
청도 운문사 북대암 법춘스님
구미에서 2시간거리
철야기도.
새벽 동녁에 날이밝아오는 세상을 바라보며 인생이란 무었이고 어떠게살아가야하는가.
고뇌와번뇌
마음을비우자.
있는그대로받아들이자.

청암사 범화경 철야독경..철야기도
새벽이 따뜻한 죽 간식먹던기억
학장스님지형스님.주지스님 상덕스님
계곡에서 텐트야영..홍기한
여름밤 깊은계곡에서 시원하게 등욕하던일
상덕스님과 재미있게 탁구치던일
거사방에서 잠자리
성원이방학 불교학교
어릴때 반야심경 완독으로 칭찬받던일
중학생때 봉사활동할때

선산 도리사 법등스님
구미에서 가까워 휴일이면 자주가곤했다.
부처님오신날 부인이 꽃봉양

금오산 약사암.
구미시내 서쪽으로 900미터 정도의 우뚝솟은 도립공원인 금오산이있다. 이곳 9부능선에 약사암 암자가있다.
집에서 가까워서 여가생활겸 자주 올랐다.
화시에서 마음고생할때마다 산에올라 약사암에가서
절을 하곤했다.

청도보현사..장한스님
3000배 철야기도
부처님 오신날 부인이 꽃봉양
거사방에서 잠자고
가을에 감따던생각
성원이 탄생과 관련 감사마음.

국민대 청학사 장적스님
스님의 무소유 마음
진정한 불도인으로서의 모습을 접견했다.
접견시간을 갖고 진정한 나에대한 설문답
내가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는것은 애착때문이다.
애착을 내려놓으면 자연이 마음에 욕심과 근심을 줄일수있다는 말씀.

고창 선운사 내원궁
직장생활을 26년만 퇴직을하고 다음날
마음이 무거울때 집사람과 선운사 내원궁에서
6일간을 보냈다.
그동안 내가살아온 과거를 돌이켜 보고 정리하고
앞으로 어떠게 살것인가에 대해 계획해보는 좋은시간이되었다.
세벽 에 일어나기도하고. 저녁에 늦게까지 기도함으로
마음의 정리를 했다
그동안 직장이나 사회에서 관계했던 지난과거를 회상해보고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의 기도를
미워하고 증오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내스스로
마을내려 놓는 회계의 기도를 열심했다.
그리고 현재 여기있는 내가 무엇이고 어떤존재인를 재인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구상하는 좋은시간을 가졌다. 6일간 산중기도 기간을 끝내고 암자를 나설때는 무거웠던 마을을 많이 내려놓아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휠신 가벼워서 즐겁고 안정된 마을으로
돌아오게되었다.
15년이 지남 이시간에 생각해보면 계획대로 전부된것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잘 생활해온것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한다.


태백 정암사 1박2일에 야간기도에 참석하기위해
정암사에갔다. 거리가멀어서 저녁늦게 도착했다.
저녁공양을 하고 밥기도예참석해서
그동안 생활에서 싸였던 업보를 회계하고 마음을 내려놓는기도를했다.
새벽예불을 참석하고 태백산맥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에나섰다.

조계사
반야심경 금강경 천수경과정
마음의정리




해인사.벽련암
8만대장경탑돌이.사리친견


제기동 법화정사 도림스님.
법화경 책선물....덕명 법명받음

김천직지사 중암

충주 청평사 1박2일 새벽정근

한산도 야간선상에서 방생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동화사 갓바위대학기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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