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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珍李氏 儒林 百歲會 모임 推進方向

작성자儒珍 이선동 (평정공계 승지공 34세)|작성시간26.06.16|조회수1 목록 댓글 0

碧珍李氏 儒林 百歲會 모임 推進方向

碧珍李氏 儒林 百歲會는 始祖 碧珍將軍 諱 忩言公의 忠節과 德業을 根本으로 삼고, 歷代 先祖의 學問과 道義를 계승하여 後孫들에게 올바른 人格과 宗門意識을 함양하고자 창립된 뜻깊은 모임이다. 오늘날 급변하는 社會環境 속에서도 先祖의 精神을 계승하고 現代的 가치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百歲會는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推進方向을 마련하여야 한다.
一. 崇祖精神의 體系的 實踐
百歲會는 崇祖敦宗의 理念을 바탕으로 始祖公과 歷代 先祖의 遺德을 널리 선양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敬收堂을 중심으로 한 祭享活動과 史蹟探訪, 遺蹟保全事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先祖의 行蹟과 功德을 정리하여 후손들이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宗親間의 親睦과 和合을 도모하여 家門의 結束力을 강화하고, 世代를 초월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宗族共同體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
二. 儒林精神의 現代的 弘揚
仁義禮智信을 바탕으로 한 儒林精神은 오늘날에도 人格形成과 社會倫理의 근본이다. 百歲會는 정기적인 講演會와 硏究會를 개최하여 儒敎思想과 家門의 學統을 연구하고, 이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특히 忠孝와 誠信, 敬老와 愛族의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운동을 전개하여 家庭과 社會의 모범이 되는 儒林共同體를 구축하여야 한다.
三. 家門歷史와 文獻의 數位化
歷史를 잃은 民族과 家門은 미래를 잃게 된다. 百歲會는 家門에 전해지는 族譜, 古文書, 記文, 行狀, 遺墨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保存하여야 한다.
아울러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여 家門의 歷史資料를 電子文書化하고 온라인 아카이브를 구축함으로써 국내외 후손들이 언제 어디서나 家門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四. 靑年後孫 育成과 世代傳承
百歲會의 미래는 젊은 후손들에게 달려 있다. 따라서 청소년 및 청년 후손들을 대상으로 한 忠孝敎育, 家門史 敎育, 文化體驗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家門에 대한 자긍심과 責任感을 심어주어야 한다.
또한 장학사업과 학술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優秀한 인재를 양성하고, 후손들이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
五. 社會奉仕와 公益實踐
先祖의 德業을 계승하는 길은 단순히 과거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사회에 德을 베푸는 데 있다. 百歲會는 敬老奉仕, 環境保護, 慈善活動 등 다양한 公益事業을 추진하여 社會에 기여하는 家門으로 자리매김하여야 한다.
이를 통하여 儒林의 道義精神을 실천하고 地域社會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宗族共同體를 구현하여야 한다.
六. 百歲長壽文化 運動 展開
百歲會의 이름에 담긴 뜻처럼 健康하고 품격 있는 長壽文化를 조성하여야 한다. 회원 상호 간의 건강 증진 활동과 교양 강좌, 전통문화 체험 등을 통해 身心의 건강을 도모하고, 百歲人生을 가치 있게 살아가는 모범을 제시하여야 한다.
結語
碧珍李氏 儒林 百歲會는 過去를 기리는 모임인 동시에 未來를 준비하는 모임이다. 始祖公의 忠義와 歷代 先祖의 學德을 계승하여 後孫들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家門과 社會를 밝히는 儒林共同體로 발전하여야 한다.
百歲會의 앞날은 崇祖敦宗의 精神 위에 세워지고, 儒林의 道義로 꽃피며, 萬世에 이어질 家門의 榮光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는 곧 碧珍李氏의 精神을 오늘에 되살리고 미래에 전하는 百歲會의 崇高한 使命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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