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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타니에서 생활하기(7) 농프라작 공원-1

작성자사우나|작성시간12.12.31|조회수343 목록 댓글 0

 

 

농프라작 공원(Nongprakak Public Park)

 

우돈타니 시내 서쪽에 있는 거대한 호수인 농프라작 공원은 우돈타니가 세워지기 전부터 있던

 호수로 이전에는 " Nong Na Klue(Pond of salty water)라 불려졌다는데 우돈타니 설립자인

 프라착실라파콤(Prachaksilapakhom) 장군이자 왕자에 의해 농프라작이라 변경하여 지금에 까지

 불리워지고 있으며 1987년 라마9세의 50주년 탄생을 기념하여 공원의 개발이 시작되어 여러가지

나무와 꽃들을 조성하고 호수 안의 섬과도 다리로 연결 하는등 공사를 진행하여 현재의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공원 입구이며 산책로의 시작점입니다

 

 

 

공원주변들이 지금도 개발중에 있으며 공원안에도 여러 쉼터 들이 있다.

 

 

호수 주위를 걸어서 한바퀴 돌고 있습니다

 

 

년말이라 무슨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수 주변길에 뮤직 페스티벌 같은 행사를 알리는 플랭카드

 

 

시민들이 나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농프라작 가든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네요

 

 

 

 

 

아래쪽 길응 자전거 윗쪽길은 사람들

 

 

 

 

 

섬과 섬사이 호수 와 섬사이를 연결 하는 다리

 

 

 

호수길 주변으로 야자 나무가

 

 

 

 

 

 

 

 

 

 

 

 

 

 

 

가족 연인들이 나와서 휴식을 갖고 있는 시민공원

 

 

 

 

 

 

 

 

 

 

 

 

 

 

한바퀴 돌면 3,170m로 30여분 걸립니다

 

 

공원 안에는 편히 쉴수 있도록 잔디와 시원한 그늘이 있지요

 

 

 

 

 

군데 군데 이런 간이 매점도 있구요. 수레로 물건을 파는 사람도 있어서 간식 걱정은 않해도 됩니다

 

 

공원과 섬을 연결 하는 다리

 

 

 

 

 

 

공원 안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호수길 건녀편에 태국 관광청이 있어서 필요한 자료도 얻을수 있다

 

 

 

걷기 힘들면 자전거를 빌리자. ( 1750m 지점)

 

 

 

밤에는 어둠의 불빛과 출렁이는 물결을 보면서  한잔을 즐길수 있는 이런 곳도 있고

 

 

걷다가 힘들며 타이 마사지로

 

 

공원에서 놀다가 배고프면 노상 식당에서  그리고 집에 갈때면 툭툭이로

 

 

 

농프라작 호수 공원 정면 전경

 

 

 

 

농프라작 호수 공원 뒷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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