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외로움

작성자변정섭|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외로움을 밀어내기보다 담담히 품어 안는 마음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함께 살아가는 벗으로 받아들이는 용기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저 역시 외로움과 향수병을 삶의 한 조각처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밀어내기보다 함께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외로움도 좋은 벗이 되어 서로를 다독여 주는 날이 오겠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