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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면 용접으로 연봉 1억" 학원 말 믿었다가…조선일보 2월15일자

작성자배명선(예일직교)|작성시간12.02.16|조회수940 목록 댓글 3

"호주가면 용접으로 연봉 1억" 학원 말 믿었다가…

 

입력 : 2012.02.15 03:08 | 수정 : 2012.02.15 18:20

수천만원 쓰고 일자리 못찾아

지난해 4월 정모(51)씨는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보장해준다는 취업학원의 말을 믿고 호주로 떠났다. 정씨는 학원에 교육비와 업무비, 해외 취업 수수료 명목으로 4100만원을 냈다.

그러나 호주에 도착해보니 실상은 달랐다. 대기업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며 평균 5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던 정씨가 호주에서 받은 연봉은 3220만원이었다. 호주 정부가 책정한 용접공 최저임금(3200만원) 수준에 불과했다.그나마 정씨가 취업한 회사는 부도가 났고 정씨는 4개월치 월급을 떼이기까지 했다.

최근 정씨처럼 억대 연봉 용접공을 꿈꾸며 취업 알선료 등으로 수천만원을 내고 호주로 출국했지만, 제대로 일자리를 잡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경기도 수원의 A용접학원을 통해 호주로 갔다. 호주 서부의 퍼스(Perth)시에만 40여명의 한국인 용접공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A학원의 선전과 달리 호주의 용접공 취업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용접 실력과 각종 용접자격증은 물론, 공인 영어 성적(토익 800점 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단 관계자는 "호주 정부가 한국 용접공의 호주 취업을 요청하고 있긴 하지만, 호주에서 원하는 용접 기술이 한국과 차이가 있는 데다 언어 장벽을 뛰어넘기가 쉽지 않아 실제 취업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호주는 땅덩이만크지 한국 미국 프랑스처럼 첨단산업국도 아니고 호주는 농업국가리서 한국인들이 호주에가서 할수있는일은 열매따는일과 농업이나 막노동밖에없습니다 호주가 무슨 자동차를만들줄을 아나 스마트폰을 만들줄을 아나 선박을 만들줄을아나 반도체를 만들줄을아나 .패션산업이 발전하길했나? 아무것도 못만드는호주입니다 호주는 선진국이라기보다 농업국가후진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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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14:43:34신고 | 삭제

그리고 한국하고 호주는 일인당 국민소득이나 임금수준이 별로 차이가 안납니다 한국은 아사아국가중에 일본과함께 임금수준이 가장높은나라압니다 그럼에도 무슨 돈을 벌겟다고 농업국가인 호주에가서 농사짓는일외에 할일이 뭐가있다고 호주로 취업을 나가는건지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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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10:31:46신고 | 삭제

외국 가서 잘 사는 동기 후배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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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10:17:40신고 | 삭제

대한민국이 어렵다고 해도 살기좋은 나라는 확실하다 선진몇국만 바라보면 빈곤하게 보일지 몰라도 지구촌 인구을 보면 마음가짐을 다시해야할것이고 나라가 작다고 해도 대국만 보면 작지만 인구와 나라면적 작은나라많다 취업을 미끼로 고통을주는자는 엄벌해야 한다. 그리고 노동계도 반성해야할것 대모만 능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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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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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영(화신능력개발원) | 작성시간 12.02.17 사실 연봉 1억이 아니라 12만불(호주불)이상 가능합니다. 문제는 용접실력과 언어적능력을 소유해야한다는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은 생각하지 않고 우선 당장의 욕심에 고액의 연봉만 보고서 간다는 것은 무모한 선택입니다. 내가잘하면 내탓이고 내가 잘못되면 조상탓을 할건가요 호주용접은 용접기능 가운데 고압력(티그용접) 용접을 하는기능자가 대우를 받고 일명 미그용접을 하는 사람들은 연봉 4~6만불까지 적용이됩니다. 또한 그사람이 조금만 눈을 돌려 정보를 많이 알았다면 그정도의 비용으로 진행을 했다면 영주권과 일자리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영어를 해야한다는 조건입니다. 영어는 IELT`S 라는 영어시험를
  • 작성자김영(화신능력개발원) | 작성시간 12.02.17 평균 5.0 이상의 점수를 득해야만 가능합니다. 자신이 비용을 들이면서 많은 정보를 입수해서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자기비용으로 하니까 철저히 준비해도 망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듯이 외국으로 가기위해서는 먼저 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이 변호사라고 하더라도 챙겨보고 비교해야 하는것입니다. 제가 아는 후배는 현재 퍼스에서 용접하면서 매월 2500만원에서 3000만원정도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정식회사 직원이 아니라 단독 사업자이지요.. 집 식구들 전체가 이민을 했는데 163 사업 비자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그친구는 한국에서도 아주 많은 현장을 경험하고
  • 작성자김영(화신능력개발원) | 작성시간 12.02.17 티그용접사로서 대우를 받던 사람이고요, 학벌또한 대학원 출신입니다. 자신의 장점을 살리려면 어떤 기술이든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듯이 일확천금을 노리다가는 큰 낭패를 볼것입니다. 차근차근 준비하는 신중함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이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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