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해서 다행이다
유대인 부모들은 아이가 실수해도 절대 혼내지 않는다.
처음 실수한 것은 축하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도 이제까지 많은 실수를 해왔음을 들려주고
실수가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되고 귀중한 일임을 말해준다.
나아가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것이 진짜 실수임을 일러준다.
- 마빈 토케이어, ‘왜 유대인인가?’에서 -
실수는 사람을 움츠러들게 하고 힘을 빼게 합니다.
그러나 실수야말로 인생의 선생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가 실수한 것을 기뻐하고,
‘실수해서 다행이다’라고 격려해 준다고 합니다.
실수를 저질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라
실수는 정신의 패배가 아니라
조금 더 나아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시도와 실수는
새로운 지식에 이르기 위한 좋은 전략이다.
진보는 과감하게 실수를 저지를 때에만 가능하다.
실수를 사랑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는 우리 편이다.
실수를 저질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라.
틀리고 실수해라.
- 헤닝 백, ‘틀려도 좋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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