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강나물
미나리아제비과 쌍떡잎식물
5~6월에 꽃이 피며
중부 이북의 설악산이나 태백산, 함백산 등 높은 지대에서 자라는 낙엽 반관목이다
꽃받침은 흑갈색이고 작은 털이 많이 나 있다.
한국에 분포되어 있다
섭생은 높은 산꼭대기의 습지 근처나 반 그늘이다
처음 싹이 올라와 꽃이 필 때까지 둥근 끈끈이 모양을 한 꽃봉오리가 달려
관상 가치는 높지만 실내 식물로 재배하기 어려운 품종이다.
- 지식백과 참조 -
어렵사리 고개를 든 꽃을 만났다
만져보니 꺼끌꺼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다
꽃봉오리 모습
꽃이 아래를 향해 피어 있어 속을 들여다 보기가 쉽지 않다
꽃이 활짝 핀 요염한 모습 ㅎㅎ
꽃이 지고 있는 모습
26년 5월 31일 두문동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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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지 작성시간 26.06.10 십여년전에 선자령 산행길에 꽃봉오리만 보고 왔는데 이번에 활짝 핀 모습은 처음 봤네요.
꽃이 예쁘지는 않지만 화사하게 잘 담으셨네요. -
작성자일지매05 작성시간 26.06.11 멋지개 담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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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등에 작성시간 26.06.11 짙은 갈색의 꽃이 아래를 향해 종처럼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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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위와나무 작성시간 26.06.12 털이 뽀송뽀송한 야생화 버젼 요강이네요^^
곱게 담아오신 귀한 야생화가 참으로 화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