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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깨덩굴, 골무꽃

작성자바위와나무|작성시간26.06.12|조회수40 목록 댓글 4

유월의 중순, 서서히 여름의 열기가 다가오나 봅니다

"제까짓게 더우면 올매나 더울라꽃"

용감한 이웃집 아저씨의 무쌍한,

다감한 여름채비가 귓전을 때리네요~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매일매일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게으름으로 인해 한달이나 늦었네요

부족하지만 곱게 봐주시길 앙망합니다^^

 

 

 

 

 

▼ 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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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지 | 작성시간 26.06.13 지금 피어있나 싶을 정도로 생생하네요.
  • 작성자청매화 | 작성시간 26.06.15 벌깨덩굴과 골무꽃은 보라집안이네요
    적기에 담으셔서 너무 싱그럽습니다.
  • 작성자일지매05 | 작성시간 26.06.16 이쁘게 담아 오셨네요....!
  • 작성자꽃등에 | 작성시간 26.06.19 산길 돌틈에 피어난 벌깨덩굴 군락이 참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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