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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뜻밖에~

작성자하얀맘|작성시간26.06.17|조회수50 목록 댓글 2

혹시 ⬆저사람을 아시나요?

몸이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어~~

누구시죠?

망설이는 차에 옆에서~~

"청매화님"~~~ 끼어들었습니다.

"하얀맘님"

어머~~청매화님. 그러고 보니 일소일소님 사모님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제가 답답하고 궁금할 때 일소님께 사진 보내서 여쭈어 보곤 했는데 언젠가 슬슬~~ 게으른 티를 냈습니다.

3년에 한 번~ 

1년 반 전에 묻고는 또 틈 했습니다.

화명수목원에서 만났습니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제기 화명수목원에 근무를 하지만 도움을 받아야될 귀한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소님 반가웠습니다.

청매화님 반가웠어요~~~

언제나 반기겠습니다.

다녀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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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매화 | 작성시간 26.06.17 하얀맘님 뜻밖에 장소에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고맙습니다
    늘 또 숲이 있는곳,
    꽃이 있는곳에서 뵙겠습니다.
    한번씩 들러주시고 흔적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연지 | 작성시간 26.06.18 사진으로 나마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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