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사람을 아시나요?
몸이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어~~
누구시죠?
망설이는 차에 옆에서~~
"청매화님"~~~ 끼어들었습니다.
"하얀맘님"
어머~~청매화님. 그러고 보니 일소일소님 사모님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제가 답답하고 궁금할 때 일소님께 사진 보내서 여쭈어 보곤 했는데 언젠가 슬슬~~ 게으른 티를 냈습니다.
3년에 한 번~
1년 반 전에 묻고는 또 틈 했습니다.
화명수목원에서 만났습니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제기 화명수목원에 근무를 하지만 도움을 받아야될 귀한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소님 반가웠습니다.
청매화님 반가웠어요~~~
언제나 반기겠습니다.
다녀가십시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