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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상식

어떻게 찬양을 드릴 것인가?

작성자박 이슬|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어떻게 찬양을 드릴 것인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는 모든 행동을 말하며

이 말속에는 두 가지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직접 하나님의 이름을 노래하여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향해 우리의 경외감을 드러내는 행위입니다.

다른 한 가지는 간접적인 의미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칭찬하거나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찬양을 드려야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싶다는 느낌에 앞서

마땅히 드려야 하는 의지가 앞서야 한다는 말입니다.

내 기분은 찬양하고 싶지 않다 할지라도

우리는 찬양해야 한다는 결심을 가져야 하고 또 그렇게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우리가 원해 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드려야 할 우리의 의무이기에 열정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찬양의 가장 독특한 점은 외부로 표현되어야 하며

이것은 곧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은 노래, 외침, 말, 악기 연주, 춤, 등으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선포되지 않거나 행위로 표현되지 않는 찬양은 있을 수 없습니다.

찬양은 우리가 좋아하는 방법과 동시에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모든 방법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집단으로 노래하고

함께 손을 흔들며 함께 일어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정을 가지고 함께 손을 들거나 일어서서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받으십니다.

이렇게 찬양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 때문이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노래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찬양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그 의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일어서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이 서서 하나님을 섬겼듯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존경과 집중함을 의미합니다.

둘째, 손을 드는 것입니다. 손을 들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품에 안기고 싶어 손을 드는 것처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인정하여 우리의 모든 항복을 손을 들어 표현합니다.

셋째, 손뼉을 치는 것입니다. 박자를 맞추기 위한 손뼉이 아닌

감동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너무 감동 되었을 때 손바닥을 부딪히며 소리를 내 표현합니다.

넷째, 악기를 연주하는 것입니다.

악기는 찬양을 돕는 기능을 지나 자체가 찬양이 됩니다.

우리는 악기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작고 보잘것없는지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하나님께 최고의 경의를 표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노래하거나 춤을 추는 것입니다.

춤추는 것 자체가 어떠한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춤은 하나님을 향한 감정을 표현하는 한 방법입니다.

일곱째, 소리치거나 방언하는 것입니다.

외치는 것도 찬양의 한 형태입니다.

여리고에서의 외침은 하나님을 향한 대단한 찬양이었으며

기드온의 외침도 유명한 찬양입니다.

방언으로 말하는 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우린 기꺼이 연습하고 훈련할 뿐 아니라

내 스타일이 아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스타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내 찬양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찬양이 되는지 생각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 https: // cafe. daum. net / 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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