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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자작시

그대는 한송이 장미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 그대는 한송이 장미
                           애천이종수

환한 미소에 아름다운 여인 
보면 볼수록 정을 주는 여인 
진주보다 아름답고
내  가슴을 움직이는
꿈의 여인  이었다오

늘 마음속으로 그리던 여인을
꿈속같이 만나고 보니 
내맘 붕떠서 어쩔줄 몰랐다오
두 빰은 빨갛게 달아 오르고
마음은 꿀송이처럼 달콤하였다오

정다운 인사에 내맘 녹아 내리고
방긋웃는 미소에 내 가슴 울렁이었다오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뛰었다오 
이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아쉬운 작별의 시간에는
발길은 떨어 지지 않고
뒤돌아 보고 또 보며 
아쉬움에 가슴 태웠다오
참 아름다운 그녀는
내 가슴에 싹튼 한송이 장미였다오.

...........................................

*고린도전서 13 : 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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