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이별
기다림은
그리움이 꽃이 피고
지나간 것은
추억에 그리움이 핀다.
만남은 반가움에 웃음꽃이 피고
작별할 때에는
가슴이 찡하도록
못 다한 정이 녹아내린다.
얼키설키 모여앉아
시끌벅적한 이야기꽃이
지기도 전에
아쉬운 작별이
자꾸만 자꾸만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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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기다림은
그리움이 꽃이 피고
지나간 것은
추억에 그리움이 핀다.
만남은 반가움에 웃음꽃이 피고
작별할 때에는
가슴이 찡하도록
못 다한 정이 녹아내린다.
얼키설키 모여앉아
시끌벅적한 이야기꽃이
지기도 전에
아쉬운 작별이
자꾸만 자꾸만 흘러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