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교회 집사님이 남편분과 산 가셨다가 산삼 12뿌리 발견 하셨죠. 10뿌리는 가지시고 2뿌리는 아버지께 드렸죠. 그 2뿌리 제가 직접 받았었죠. 받고 이게 진짠가 하며 멘붕 왔었습니다. 장뇌삼으로 기억해요. 저는 학교랑 헬스가서 못 먹고 두 뿌리 아버지가 다 드셔서 70인데도 아주 건강하십니다. 30대인 저보다 체력 근력 건강이 좋아요. 흑. 그 이후 얼마간 교회에서는 산삼 찾기가 유행 했었죠.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도 찾은 분이 없었어요. 진짜 루시아님 말대로 산삼 찾는건 자기 복이고 연이 닿아야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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