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문경희작성시간12.08.22
선조들의 신앙생활은 고달프고 힘든나날이 더 많았기에 이런고백의 찬양이 더 간절히 불렀던것 같습니다 예전엔 이 찬양의 고백에 가슴이 찡하고 뜨거운 눈물이 있었는데 ...지금에 내모습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금 그 간절함과 뜨거움과 기다림이 이전 보다더 주님을 향해 이 시대에 필요하오니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깨어 주님 기다리고 준비하게 하소서.........
작성자정경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23
어머나~~ 저도 그래요.ㅎㅎ 꼬맹이 때였는데 밤 늦도록 길쌈을 삼던 엄마가 흥얼흥얼 하도 많이 부르셔서 자장가처럼 듣고 자다보니 자연히 외워졌지요. 아마도 삶이 너무 힘들어서도 이 찬양을 더 많이 부르지 않았나 싶어요.